자영업자 자동매출정산 캐시노트 돌풍.. 벌써 전국 47만 사업장 신청

자영업자 자동매출정산 서비스, 캐시노트가 자영업 사장님들 사이에서 연일 이슈다.

무료 서비스 오픈과 동시에 3,000개의 사업장에서 신청했음은 물론, 오픈 7개월 만에 가입 사업장 3만개 돌파, 1년도 채 되지 않아 6만 5,000개의 사업장이 사용하는 것은 물론 현재는 50만 고지 돌파를 눈 앞에 두고 있다. 특히 외식업에서 캐시노트를 활용하는 비중이 높아, 전국 음식점 절반이 캐시노트로 매출을 관리하고 있다.

카드 매출의 경우, 정산 구조가 복잡하고 카드사마다 정산 주기가 달라 하루 매출이 얼마인지, 내 통장에 입금되는 금액은 얼만지 바로 알 수 없었다. 자영업자들은 이러한 구조 때문에 카드매출을 보며 현금흐름 관리에 적용하기 어려워했는데, 캐시노트는 이 복잡한 카드매출 입금 주기를 한큐에 정리해 알려준다. 그것도 가장 편하게 메시지를 받아볼 수 있는 카카오톡으로 말이다.

카카오톡에서 ‘캐시노트’를 플러스 친구로 등록하고, 카드매출 확인에 필요한 정보를 입력만 하면 복잡한 공인인증서 확인 등의 절차도 필요없이 매장의 카드매출을 즉시 조회할 수 있다. 특히 밴사와 카드사의 전산과정에서 파악되지 못한 누락 대금을 찾는 사례가 증가하면서 자영업자들은 캐시노트 서비스에 격한 지지를 보내고 있다.

 

카드매출 누락의 경우, ‘설마 카드사 정산이 틀리겠어’하며 믿었던 밴사와 카드사로부터 어찌보면 뒤통수를 맞은 것과 다름없다. 왜냐하면 이에 대해 별도의 공지를 전달하지 않기 때문이다. 그래서 미지급 된 대금의 존재여부를 알리 없었던 소상공인들에게 캐시노트의 매출누락 알림은 가게를 운영하면서 필수로 확인해봐야 하는 기능으로 자리매김해 가고 있다.

최근 캐시노트는 안드로이드와 iOS 앱 출시를 마쳤는데, 앱 서비스 또한 소상공인들의 큰 호응을 얻으면서 한동안 소상공인들 사이에서 캐시노트의 돌풍은 계속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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