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대보험이란

4대보험은 근로자의 보호를 위해 강제적으로 가입해야 하는 네 가지 보험으로 국민연금, 건강보험, 고용보험, 산재보험을 뜻합니다.
국민연금은 9% (2016년 기준 월소득 434만원 상한), 건강보험은 6.47% (2016년 기준 월소득 7810만원 상한) 의 요율이 적용되며 근로자와 사업자가 절반씩 지불합니다.
고용보험과 산재보험은 사업장 규모와 업종 등에 따라 조금씩 차이가 납니다.

이렇게 근로자를 고용하는 경우 사업자는 4대보험에 가입해야 하며 관련 신고를 해야 합니다.
사업자는 매년 3월에 전년도 근로자에게 지급한 보수 총액을 신고하는 보수총액신고를 하게 됩니다.
그러면 보험가입자의 보험료는 그 전년도 소득을 기준으로 우선 부과되며, 다음해 3월에는 확정된 소득을 기준으로 차액이 부과 또는 환급됩니다.
대표자는 보수총액 신고대상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