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가게 단골매출 떨어지는 위기신호 알아야…

대부분의 사람은 자영업 불황의 가장 큰 요인으로 공급 과잉을 지적한다. 일시적 유행과 새로운 아이템에 지나치게 많은 예비 창업자가 경쟁하고 있기 때문이라는 것. 하지만 그 이면을 뜯어보면 공급 과잉보다 주먹구구식 운영 및 관리로 인한 문제가 더 크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공통된 분석이다.

자영업은 사업자 개인의 능력에 크게 의존한다. 혼자, 혹은 두세 명의 창업자가 영업부터 운영, 서비스, 경리 업무까지 모든 부분을 총괄하기 때문. 시스템이 아닌 개인 역량에 의존하는 관리 체계는 성업 중이던 점포가 사소한 부주의나 사고로 몇 개월 사이에 명운이 반전되는 일이 빈번할 정도로 불안정하며, 이로 인해 2019년 현재, 개업 후 5년 이상 개인 점포를 유지하는 자영업자는 겨우 20% 남짓에 불과하다.

그렇다면 초보 자영업자는 어떻게 해법을 찾아야 할까?

수원 대학가에서 한솥 도시락을 운영는 이모 씨는 지난 1월부터 하락한 매출이 개강 시기인 3월 이후에도 반등의 기미가 보이지 않아, 기존에 사용하던 캐시노트를 통해 월별 매출 현황을 분석했다. 그리고 여기서 2018년도 동절기를 기점으로 고정적 단골 매출이 점차 하락하고 있음을 확인했다. 2019년도 초반까지 신규고객 유입으로 인해 일시적으로 매출이 유지되었을 뿐, 지속적이고 안정적으로 매출에 기여하는 단골 고객에 의한 수입이 감소하면서 결국 전체 매출의 하락을 초래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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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이 잘 되는 점포들은 공통적으로 해당 점포 방문 주기가 안정적이고 빈도가 높은 단골 의존도가 크다. 이는 유동인구가 많아 불특정 다수에게 쉽게 노출이 되는, 소위 ‘대목(좋은 자리)’에 집착하는 대다수 초보 자영업자들의 인식과는 상이한 점이다. 단골 고객이 점포 성공에 중요하다는 것은 ‘매출의 80%는 20%의 단골이 만든다’는 파레토 원칙에 부합한다. ‘장사는 이익이 아닌 단골을 남겨야 한다’는 격언이 아니더라도, 매출과 평판 관리 뿐만아니라 신규 고객 증대에 있어서도 핵심은 단골 고객 확보다.

하지만 대부분의 자영업자은 단골 손님이 창출하는 매출의 규모와 그 영향력을 구체적으로 파악하기 어렵다. 일단 매출로 남은 금액은 그 고객이 얼마나 자주 왔으며 얼마나 많은 소비를 했는가를 알려주지 않는다.

매출관리 서비스인 캐시노트는 이러한 신규 / 단골고객의 매출 기여도 구분을 쉽고 간단하게 해결해준다. 카드매출 중 신규 고객과 단골 고객의 매출 현황을 자동으로 계산해 알려주며, 별도의 어플리케이션 설치없이 카카오톡을 통해 쉽고 빠르게 받아볼 수 있어 현재 누적 27만개 사업장에서 사용하고 있다. 게다가 신규 / 단골 고객별 매출 구분 등 기능 대부분이 무료로 제공되기 때문에, 가입 후 서비스에 필요한 정보만 입력하면 비용 부담없이 사용 할 수 있어 사장님들 사이에서 입소문을 타 필수 서비스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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