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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톡으로 매출 관리하는 ‘캐시노트’, 고객사 5만 개 돌파

    외식업체 3만 개, 헤어·네일 관련 업체 2000개, 병의원 1500개, 편의점과 마트 800개 등 다양한 업체들이 캐시노트를 이용하고 있다. 매출 정보를 연동한 고객사의 96%는 하루 한 번 이상 사용한다. 지금까지 캐시노트의 누적 관리 매출은 10조 원에 달한다. 월 평균 관리 매출은 2조 원을 넘었다. 한국경제 기사 (2018년 2월 27일) 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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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신용데이터, 카톡으로 매출서 세무회계까지 관리

    캐시노트가 차별화되는 점은 간편함이다. 카카오톡의 개방형 프로그래밍 인터페이스(API)를 활용해 스마트폰에 별도 애플리케이션(앱)을 설치할 필요 없이 카카오톡만으로 모든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매일경제 기사 (2018년 2월 18일) 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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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신용데이터, 신승회계법인과 세무관리 고도화 협약

    한국신용데이터의 금융기술 경쟁력과 신승회계법인의 전문적인 회계 및 세무 서비스 역량을 합쳐 중소사업자에게 더 편리한 경영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체결됐다. 매일경제 기사 (2017년 12월 19일) 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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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B금융, 한국신용데이터와 상품 공동개발

    한국신용데이터는 중소사업자를 위한 간편회계서비스 사업자로 국민은행 및 KB국민카드와 가맹점주 결제계좌 및 법인카드를 연계한 상품을 공동 개발한다. 매일경제 기사 (2017년 11월 17일) 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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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신용데이터, 카카오 이어 KT에서 투자 유치

    금융기술 회사 ‘한국신용데이터’는 KT(030200)로부터 투자를 유치했다고 10일 밝혔다. 김채희 KT 전략기획실 상무는 “캐시노트는 오프라인 매장을 운영하는 중소사업자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어 투자를 결정했다”며 “KT는 중소사업자 대상 서비스 영역에서 한국신용데이터와 다방면으로 협력을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조선비즈 기사 (2017년 11월 10일) 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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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카오, ‘캐시노트’ 한국신용데이터에 40억원 투자

    카카오는 금융기술회사 ‘한국신용데이터’에 40억원을 투자했다고 25일 밝혔다. 지난 4월 출시 이후 월평균 성장률 90%를 기록하며 현재 고객사 2만 3천여 개와 관리매출 4조 원을 돌파하는 등 이 회사의 서비스 경쟁력과 성장 가능성을 높이 평가해 투자를 결정했다고 카카오는 설명했다. 연합뉴스 기사 (2017년 10월 25일) 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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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캐시노트, 동원홈푸드 회원업체 4만 개 공급 개시

    캐시노트, 동원홈푸드 회원업체 4만 개에 서비스 공급 개시

    한국신용데이터는 동원홈푸드와 캐시노트를 금천미트 회원업체 4만 개에 공급하는 것을 내용으로 하는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1일 밝혔다. 한국신용데이터는 “캐시노트를 간편 회계에서 나아가 경영관리 분야까지 고도화할 수 있도록 고객사 효용 증대에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서울경제 기사 (2017년 9월 1일) 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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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캐시노트, 출시 3개월 만에 고객사 1만개 돌파

    캐시노트 고객사가 5000개를 돌파한 시점은 출시 후 두 달인 6월 중순이다. 이후 한 달여 만에 5000개를 추가 확보하며 성장세가 갈수록 가팔라졌다. 이 추세라면 올 연말까지 7만개 돌파도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고 회사 측은 말했다. 이데일리 기사 (2017년 7월 28일) 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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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간편 회계’ 한국신용데이터, VC 투자 러브콜

    간편회계서비스 ‘캐시노트’를 운영하고 있는 한국신용데이터가 국내 벤처캐피탈의 투자 ‘러브콜’이 끊이지 않고 있다. 캐시노트 서비스 수요가 계속해서 증가하고 있고, 수익모델도 명확해 향후 빠른 속도로 성장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기 때문이다. 더벨 기사 (2017년 6월 27일) 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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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캐시노트, 출시 두 달 만에 4,000개 고객사 확보

    한국신용데이터는 중소사업자를 위한 간편 회계 서비스 ‘캐시노트’가 출시 두 달 만에 4,000개 고객사를 확보했다고 12일 밝혔다. ‘캐시노트’는 중소사업자가 별도 앱 설치 없이 카카오톡만으로 사용할 수 있는 간편 회계 서비스다. 서울경제 기사 (2017년 6월 12일) 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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