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님들 두 번 울리는 카드매출 누락, 전월 100,398건

울산에서 식당을 운영하는 박 모씨는 최근 황당한 일을 겪었다. 식당 고객이 카드 영수증에 나온 가맹점 대표자명, 사업자 번호 등 정보를 이용해 카드사에 전화하여 ‘결제 오류’ 라며 결제 승인을 취소하면서 “무전취식”을 경험하였다. 이처럼 최근 들어 카드사 중복 결제나 오류로 매출이 잡히지 않아 가맹점에 대금 입금이 되지 않는 일이 적지 않다.

그 동안 소액 결제가 많아서 건수 별로 확인을 못해 카드매출대금이 제대로 정상 입금 처리되었는지 잊고 지내다, 소득세 계산을 하면서 누락된 미지급금을 발견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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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 장사로 바쁜 가맹점들은 카드매출 정산 구조가 워낙 복잡하고, 카드사마다 ‘결제’와 ‘입금’이 제각각 이기 때문에 아무 문제없이 대금 지급이 이루어지고 있다 해도 가맹점주 입장에서는 이를 알 도리가 없다. 물론 많은 가맹점주님들께서는 ‘알아서 잘 넣어주겠지?’ 라고 믿고, 딱히 신경을 안 쓰실 수도 있지만, 막상 조금만 신경을 쓰게 되면 정말 복잡해서 피곤하기만 하다.

그리고 카드사 별 전표매입, 대금지급 정책에 따라 자동매입 또는 자동지급 과정에서 보류되는 매출이 발생할 수 있다. 예를 들면, 같은 카드번호와 금액으로 연속해서 결제가 일어나는 경우 실제 카드 회원이 같은 금액을 2차례 나눠서 결제했을 수도 있지만 중복결제 등의 실수일 수도 있기에 이러한 경우 전표 매입이 보류될 수도 있다.

최근 부산의 한 배달원이 고객에게 현금을 받은 뒤 본인 카드로 결제한 영수증을 가맹점주에게 전달하고, 카드 결제를 취소하는 ‘횡령’ 행위 또한 다반사이다.

캐시노트는 소상공인의 이러한 누락대금 관리의 문제를 해결하고자 나온 카카오 공식 매출관리 서비스이다. 자영업자가 신용카드로 결제된 매출 현황을 한눈에 파악될 수 있고, 별도 앱을 설치하지 않고 카카오톡에서 이용할 수 있다 보니 빠르게 보급되어 현재 수 십 만명의 사업장에서 사용하고 있다.

각 카드사별 기본적인 매출 집계와 정산 기능을 넘어, 내 사업장에서 결제된 건이 매일 정확히 입금되는지, 보류된 정산 대금 내역과 미지급(누락) 건수 및 금액을 한 눈에 바로 확인 할 수 있다. 이로 인해 자영업자들이 흔히 겪는 대금 입금 지연이나 누락에 따른 피해를 줄이고, 복잡한 카드매출 정산과 월간 분석 리포트를 편리하게 제공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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