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톡으로 매출 관리하는 ‘캐시노트’, 고객사 5만 개 돌파

    외식업체 3만 개, 헤어·네일 관련 업체 2000개, 병의원 1500개, 편의점과 마트 800개 등 다양한 업체들이 캐시노트를 이용하고 있다. 매출 정보를 연동한 고객사의 96%는 하루 한 번 이상 사용한다. 지금까지 캐시노트의 누적 관리 매출은 10조 원에 달한다. 월 평균 관리 매출은 2조 원을 넘었다. 한국경제 기사 (2018년 2월 27일) 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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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신용데이터, 카톡으로 매출서 세무회계까지 관리

    캐시노트가 차별화되는 점은 간편함이다. 카카오톡의 개방형 프로그래밍 인터페이스(API)를 활용해 스마트폰에 별도 애플리케이션(앱)을 설치할 필요 없이 카카오톡만으로 모든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매일경제 기사 (2018년 2월 18일) 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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