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카드 가맹점 `누락 대금`피해 여전…대금 정산 플랫폼 표준 절실 (전자신문)

#서울의 한 식당은 1000만원이 넘는 결제 대금이 신용카드사로부터 입금되지 않은 사실을 뒤늦게 발견했다. 항의 끝에 일부는 돌려받았지만 카드사의 정산오류가 입증되지 않았다는 이유로 나머지는 끝내 돌려받지 못했다.

#경기도 소재 한 업체도 결제 대금 800만원이 누락됐지만 이 중 절반만 받고 나머지는 돌려받지 못했다.

신용카드사가 카드매출대금이 누락된 사실을 알고도 되돌려주지 않아 논란이 된 사례들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기사 본문을 참고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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