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상공인 6월까지 월 30-50% 전기세 감면 받는다

다니던 회사를 정리하고 작년 1월 카페 창업을 시작한 용인시 김 모씨는 카페를 창업했다. 장사에 적응해가던 중 3월 코로나19가 발병하면서, 매출은 줄었지만 비용부담은 줄지않았고 정부 지원금과 대출로 울며 겨자먹기 식으로 현재까지 매장을 유지하고 있었다.

배달매출을 키우며 매장을 이어가던 중, 캐시노트를 통해 작은 비용이라도 절감할 수 있는 소상공인 전기세 감면에 대해 알게 되었고 4-6월까지 30-50%의 전기세 감면 제도를 신청하게 되었다.


2021년 4월부터,
내 매장 전기요금 감면여부 확인

사장님 비서에서 무료 확인


현재 영업제한 업종인 김 모씨가 절감할 전기요금은 30%로 대략 20만원 내외의 평균 전기세 중 30%를 절감할 수 있게 된다. 정부는 이와 같은 제도의 연장을 검토 중에 있으며, 카페라는 업종 특성상 다가올 여름 전기세가 늘어날 것을 걱정하고 있던 김 모씨는 정부 정책 연장발표를 기다리고자 한다.

캐시노트는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전기세 감면과 같은 정부 정책을 카카오톡으로 빠르게 알려주는 사장님 비서 기능을 제공하고 있다. 시간이 부족한 소상공인의 특성상 정책이나 혜택이 누락되는 경우가 잦기에 간편하게 확인할 수 있는 캐시노트의 사장님 비서는 이미 20여만 명의 소상공인이 유용하게 활용 중에 있다.

캐시노트는 정부정책은 물론 당월 매출, 누락된 금액 등의 각종 내역들에 대해서도 손쉽게 거래내용을 확인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어 한시가 바쁜 사업자들에게는 한 번에 매출관리를 해결해주는 든든한 비서이자, 이제는 자영업자들 사이에서는 없어선 안 될 서비스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2021년 4월부터,
내 매장 전기요금 감면여부 확인

사장님 비서에서 무료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