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신용데이터, 카카오 이어 KT에서 투자 유치

금융기술 회사 ‘한국신용데이터’는 KT(030200)로부터 투자를 유치했다고 10일 밝혔다. 김채희 KT 전략기획실 상무는 “캐시노트는 오프라인 매장을 운영하는 중소사업자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어 투자를 결정했다”며 “KT는 중소사업자 대상 서비스 영역에서 한국신용데이터와 다방면으로 협력을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조선비즈 기사 (2017년 11월 10일) 전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