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 회계’ 한국신용데이터, VC 투자 러브콜

간편회계서비스 ‘캐시노트’를 운영하고 있는 한국신용데이터가 국내 벤처캐피탈의 투자 ‘러브콜’이 끊이지 않고 있다. 캐시노트 서비스 수요가 계속해서 증가하고 있고, 수익모델도 명확해 향후 빠른 속도로 성장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기 때문이다.

더벨 기사 (2017년 6월 27일) 전문 보기